퓨처 모빌리티 챌린지

퓨처 모빌리티 챌린지

미래 인재 양성의 기회를 만든 챌린지

‘퓨처 모빌리티 챌린지’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연 아이디어 경진대회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산업인 퓨처 모빌리티를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문화의 저변을 확대하는 목표로 개최되었습니다. 

2019년에 진행한 퓨처 모빌리티 챌린지의 모집 분야는 모빌리티 서비스(Mobility Service)와 디지털화(Digitalization)로 나누어져, 교통체증과 교통사고, 주차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퓨처 모빌리티 서비스 아이디어와 초연결·초융합 시대를 앞두고 사람과 사물의 이동을 편리하게 만드는 디지털 서비스 아이디어를 공모 받았습니다.

한국에서 독일까지, 미래를 준비하는 오늘

1차 서류 심사와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선정된 결선 진출팀들에게는 자동차 산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가로부터의 멘토링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최종 결선은 현 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문제 인식 정도, 아이디어의 차별성과 현실성, 전달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5개 팀이 결선을 통해 1등 서울시장상, 2등 카이스트 조천식녹색교통대학원상, 3등 한국사회투자상, 그리고 나머지 2개 팀은 투모로드상을 수상했습니다.

1등 서울시장상을 받은 우승팀 멤버들과 팀 멘토는 독일 아우디와 폭스바겐 본사를 방문했습니다. 독일 잉골슈타트에 위치한 스마트 팩토리를 둘러보며 최신 자동차 생산공정 및 기술 등을 살펴보고 전기차를 시승하는 등 세계 최고의 자동차 기업이 미래를 준비하는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결선 진출팀 아이디어결선 수상팀

린카(LINKA)

홀로그램 기술을 통한 카셰어링 서비스의 개인 맞춤화

서버스(SERBUS)

버스와 상업공간을 결합한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

베터라이프(BETTERLIFE)

운전자들이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리어램프 디스플레이와 영상처리기반 V2V(차량 대 차량)

개인 참가자

미래 주차문제 해결을 위한 무선 전력 전송 기반의 바둑판식 무인 주차장

세이프월드(SAFEWORLD)

전기 자율주행차의 제동거리를 줄이고 고속 급회전 능력을 향상하는 에어플랩

활동결과 (2019)

  • 총 참가팀

    105

  • 결선진출팀

    5

  • 대회 진행기간

    50

  • 멘토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