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투 제로 goTOzero

고 투 제로 goTOzero

탄소중립을 향한 ‘고 투 제로(goTOzero)’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탄소저감의 필요성을 알리고, 이를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기여하고자 ‘고 투 제로(goTOzero)’ 전시를 개최했습니다.

‘고 투 제로(goTOzero)’는 환경 규정과 표준, 이에 대한 자발적 약속을 준수하기 위한 폭스바겐그룹의 환경 행동강령입니다. 여기에는 폭스바겐그룹의 모든 제품과 모빌리티 솔루션에 대해 생태계를 온전히 유지하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해 원자재 추출부터 재활용까지 전체 수명주기에 걸쳐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이를 통해 2025년까지 탄소발자국을 2015년 대비 30%까지 줄이고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에 적극적으로 행동해 2050년까지 완전한 탄소중립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탄소제로 섬 ‘제로 아일랜드’로의 초대

‘고 투 제로(goTOzero)’ 전시가 열린 서울웨이브아트센터는 1층부터 2층까지 가상의 탄소제로 섬, ‘제로 아일랜드’ 콘셉트로 탈바꿈했습니다. 전시장을 방문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었던 이번 전시에서는 입장 시에 관람객들에게 제로 아일랜드의 여정을 안내하는 초대권과 지도를 배포했습니다.

그 여정의 시작으로는 친환경 인증 공장에서 탄생하는 전기차 생산 과정에서부터 그린 에너지로 충전하고 사용한 이후에 전기차 배터리가 재활용 되기까지 차량의 전체 수명주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가 펼쳐졌습니다. 이처럼 전기차와 연관된 전 과정에 있어 지구의 기후변화에 맞서는 대응책으로 탄소중립을 추구하는 메시지를 전하며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여기에 새로 출시된 전기차 모델을 시승해볼 수 있는 기회와 함께, 미래 자동차의 기술력을 압축한 전시 모형물을 통해 전기차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체험관이 운영되었습니다. 이외에도 관람객들을 위한 현장 이벤트가 마련되어 활발한 참여가 이뤄졌습니다. ‘고 투 제로(goTOzero)’에 담겨 있는 탄소중립 노력에 대한 응원 댓글 남기기, 해시태그와 함께 관람 인증 사진 올리기 등 전시 관람을 한층 더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경험으로 이어졌습니다.

탄소중립 의지에 대한 공감과 참여

‘고 투 제로(goTOzero)’ 전시와 더불어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들의 동참을 촉구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전시 기간 중에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탄소감축 노력을 위한 행동 실천 서약서를 받았습니다. 이와 같은 취지에 공감한 시민들, 총 2,092명이 서약에 동참해 미래를 위한 탄소 제로 실천 의지를 다졌습니다.

활동결과 (2021)

  • 총 관람객 수

    10,297

  • 탄소감축 노력 동참 서약

    2,092

  • 전기차 관련 설문 참여

    4,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