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복원 및 녹화사업

산림복원 및 녹화사업

탄소중립의 미래를 선물하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와 한국사회투자는 완전한 탄소중립을 이루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해당 사업은 2050년까지 국내외 30억 그루 나무심기로 탄소중립에 3,400만톤을 기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식재를 통해 미세먼지로 발생하는 각종 질병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산림경관 개선과 산사태 예방, 생물다양성 확보, 산림 치유, 열섬 완화 등과 같은 산림 기능 회복 및 산림 생태계 보전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2020년 강원도 산불 복구 피해를 위해 양양 산불 재해 지역 대상으로 6,300그루의 나무를 심은데 이어, 2021년에는 강원도 태백지역의 노령화된 숲을 재조림하는“국민 참여 탄소중립 숲 조성 프로젝트”에 567그루의 나무를 식재해 숲의 생태학적 가치를 키웠습니다.

그 결과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 숲은 매년 53,550kg의 이산화탄소와 277,200g의 미세먼지를 줄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조성된 숲은 매년 공기청정기 1,385,748시간을 가동한 것과 비슷한 6,124kg의 이산화탄소와 12,474g의 미세먼지를 흡수할 것입니다. (수령 약 30~40년 성숙목 기준)

 앞으로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한국의 퓨처 모빌리티와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할 것입니다.

누적 활동결과 (2020 ~ 2021)

  • 심은나무 수

    6,867그루

  • 수혜자

    27,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