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 숲 조성 프로그램

교실 숲 조성 프로그램

교실 속 푸른 숲이 만들어집니다

교실 숲 조성 프로그램은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와 비영리 파트너인 한국사회투자가 서울시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초록빛 꿈꾸는 통학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대표적인 환경 프로그램 입니다. 세계 각국에 나무를 심는 소셜벤처인 트리플래닛 및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초등학생들이 공부하는 공간을 반려식물로 채워 쾌적한 교육환경을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교실 숲은 성인에 비해 면역체계가 완전하지 않고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 학생들을 위해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서 선정한 공기정화식물(아레카야자, 소피아고무나무 등)로 채워집니다. 이를 통해 외부로부터의 미세먼지와 유해물질을 차단하고 공기정화, 천연가습과 같은 순기능을 제공합니다.

그 결과 아이들의 행동 발달에 긍정적 영향이 있었다는 선생님들의 평가로 이어졌고, 아이들은 변화한 환경에서 교실 속 푸른 숲을 경험하며 자연 감수성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렇게 2년 동안 전달한 1,100그루의 나무는 연간 485kg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1,092g의 미세먼지를 흡수해 공기청정기를 121,647시간 동안 사용한 것과 같은 효과를 아이들에게 선물할 것입니다. (수령 약 30~40년 성숙목 기준)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와 한국사회투자는 교실 숲 조성 프로그램을 통해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과 노력을 이어갈 것입니다.

누적 활동결과 (2020 ~ 2021)

  • 교실숲 학급 수

    110

    총 학급 수
  • 반려나무 수

    1,100

    학급에 기증한 총 반려나무 수
  • 수혜자

    2,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