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빛 꿈꾸는 통학로

초록빛 꿈꾸는 통학로

사계절의 아름다움과 함께하는 아이들

초록빛 꿈꾸는 통학로 프로그램은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한국사회투자와 함께 투모로드 이니셔티브를 통해 학교 주변을 생활권 초록빛 공간으로 조성하고, 미래인재들을 위한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통학로를 숲으로 바꾸는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초록빛 꿈꾸는 통학로’는 기후변화와 대기질 등 급변하는 환경문제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서울시가 2022년까지 총 3,0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의 일환입니다.

2019년 강명초등학교·중학교 일대에 약 19개 수종, 7,500그루의 나무를 시작으로 2020년에는 영희초·중동고등학교 인근 약 600m 통학로를 숲으로 바꾸었고, 2021년 세륜초등학교와 보성 중·고등학교 인근 5차선 대로변에 총 길이 350m 구간에 19개 수종 10,826주 6,674본을 겹겹이 심은 세 번째 통학로가 조성 되었습니다. 

이처럼 3년간 만들어진 초록빛 꿈꾸는 통학로에는 총 39,162그루의 나무가 심어졌으며,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더 많은 산소를 공급하며 미세먼지도 함께 줄일 것입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나무 한 그루는 매년 35.7g의 미세먼지를 정화하고 664kcal의 열을 흡수, 1,799kg의 산소를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특히 초록빛 꿈꾸는 통학로에 심어진 산수유, 매화, 청단풍 등 미세먼지 저감에 적합한 수종과 교과식물들은 아이들의 등굣길에 시원한 바람과 깨끗한 공기를 제공해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매 계절마다 다른 꽃을 피우며 통학로 주변을 다채로운 색으로 채워 사계절의 아름다운 풍경으로 아이들의 감성을 풍부하게 만들 것입니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와 한국사회투자는 도시의 기후변화 및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선물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입니다.

누적 활동결과 (2019 ~ 2021)

  • 심은나무 수

    39,162그루

  • 수혜자

    13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