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투제로 온라인 전시 캠페인

우리는 전기차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OX 퀴즈를 풀어보세요!

전기차를 타면 환경에 도움이 된다?

정답입니다!
오답입니다!

전기차는 달리는 내내 오염물질과 배출가스를 뿜어내지 않습니다.
또한 풍력, 태양광 등 재생가능 에너지의 성장에 따라
전기차에 사용되는 전기는 더욱 깨끗해지고 있습니다.

전기차는 자연재해와 외부 충돌에 약하다?

정답입니다!
오답입니다!

전기차는 비가 오거나 젖은 상태에서도 안전합니다.
전기차 배터리는 쉽게 변형되지 않도록 설계되어 차량 하부의 충격 방지 블록에
설치되었으며 충돌 발생 시 배터리의 전기 흐름은 즉시 중단됩니다.

전기차 배터리는 수명이 다해도 재사용 할 수 있다?

정답입니다!
오답입니다!

수명이 다한 폐배터리를 분해해 추출한
니켈, 코발트, 망간, 리튬 등은
신규 배터리 생산에 재활용 됩니다.

전기차 생산에 필요한 원재료들은 환경에 해롭다?

정답입니다!
오답입니다!

전기차 배터리는 휴대전화 배터리처럼 수명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수명을 다한 폐배터리를 재정비해 다른 충전용도로 사용하거나
폐배터리에서 원재료를 추출해 재활용 할 수 있습니다.

전기차 배터리는 추위에 취약해 단거리 주행만 가능하다?

정답입니다!
오답입니다!

전기차 기술은 점점 발전하고 있으며 폭스바겐 ID.4는
1회 충전만으로 최대F 520km까지 주행이 가능해졌습니다.
*폭스바겐 ID.4 WLTP 기준 (한국 미출시 차량)

한국은 전기차 인프라가 충분하다?

정답입니다!
오답입니다!

한국은 급속충전기 1기당 담당해야 하는 전기차 대수가
16.5대로 유럽 39.4대, 미국 67.2대 등과 비교했을 때
충전소 접근성이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지구온난화의 심각성과 탄소중립의 필요성

탄소가 남긴 검은 발자국

지구 온도 1 ~ 1.5℃ 상승 시 2050년까지 지구 생물종 15~37% 멸종
따뜻해진 대기에 의한 토양의 수분 증발로 사막화와 가뭄, 산불 증가
100년에 30cm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전세계 섬들의 침수 위기
극지방 생태계 변화 및 전세계 물 부족 현상 심화

이러한 탄소 발자국을 지우기 위해서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탄소중립이란 인간의 활동에 의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대기중으로 배출되는 탄소는 흡수, 제거하여
순 배출량을 0(zero)로 만드는 것입니다.

발생한 만큼 되돌리면 C0₂발생량 제로

지구온도 상승폭을 1.5℃ 이내로 억제하기 위해서는 2050년까지 탄소 순배출량 제로(0)인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고투제로! 지구를 위한 폭스바겐그룹의 도전

이동 수단의 발달은 인류 문명에 거대한 영향을 미쳤지만
전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14%는 운송 부문에서 배출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인 폭스바겐그룹 및 산하 12개 브랜드들이
생산하는 차량에서 배출되는 탄소는 전 세계 배출량의 2%를 차지합니다.

기후위기는 우리 시대의 가장 큰 도전이다
폭스바겐그룹 CEO 헤르베르트 디스(Herbert Diess) 박사
차량 전 수명주기에 걸쳐 탄소발자국 감소

폭스바겐그룹은 책임감 있는 글로벌 선도기업으로서 문제의 일부가 아닌 해결책이 되려고 합니다.
2050년까지 탄소중립적인 사회를 목표로 하는 파리기후변화협약을 준수하고, 기후변화 대처 및
환경보존 의무를 다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미래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탄소 감축 이니셔티브 ‘고투제로(goTOzero)’에 따라
제품의 전체 수명주기에 걸쳐 환경보호에 관한 모든 조치를 취해나가고 있습니다.

폭스바겐그룹은 2025년까지 공급망부터 생산, 공급, 재활용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탄소 배출량을 2015년 대비 30% 저감하고,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한
적극적 행동을 통해 2050년 완전한 탄소중립을 이룰 계획입니다.

생산 단계

차량 전 수명주기에 걸친
탄소발자국 감소

폭스바겐그룹의 탄소중립 공장

벨기에, 브뤼셀 공장

아우디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e-트론을 생산하는 브뤼셀 공장은
프리미엄 세그먼트에서 탄소중립을 달성한 세계 최초의 대량생산 공장입니다. 2018년 말
생산을 시작한 이후 2021년 4월, 아우디 e-트론 10만 대 생산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또한, 107,000m²에 달하는 면적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매년 9,000MWh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으며, 바이오가스와 같은 신재생에너지로 난방을 가동합니다.
생산과정에서 피할 수 없는 이산화탄소에 대해서는 재생에너지를 구입해
차량 생산에 사용하거나 환경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상쇄하고 있습니다.

독일, 츠비카우 공장

독일 츠비카우 공장은 MEB 기반 모델을 생산하는 대표 공장으로,
내연기관 생산공장에서 100% 전기차 생산공장으로 전환된 최초의 사례입니다.
MEB 기반 6개 모델의 연 330,000대 생산을 목표로 하며, 생산과정에서 6개
MEB 모델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연간 10만 톤 이상 감축한다는 방침입니다.
또한, 자체 열병합발전소부터 태양광발전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생산 폐기물과 산업식수 소비를 줄이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사용 단계

차량 전 수명주기에 걸친
탄소발자국 감소

전동화 가속화

탄소발자국을 줄이기 위해서는 친환경 에너지를 사용하는 전기차의 활성화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폭스바겐그룹은 차량의 전체 수명주기 동안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미 그룹의 생산 과정에서 소비되는 전력의 41%가 재생에너지로 공급되고 있으며, 생산을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30% 줄이기 위해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의 비중을
100%로 늘릴 계획입니다.

또한, 폭스바겐그룹은 다양한 전기차 모델을 선보여 전기차의 대중화를 이끌어가는 것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2017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가장 포괄적인 전동화 전략 ‘로드맵 E’를 발표한 이후, 그룹 및 산하 12개 브랜드들은 적극적으로 전동화 전략을 추진해왔습니다.
폭스바겐그룹은 2025년까지 350억 유로를 투자해 플랫폼 전략을 기반으로 2030년까지 70종의 새로운 전기차 모델을 세계 시장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사용 단계

차량 전 수명주기에 걸친
탄소발자국 감소

전기차 충전에 재생에너지 사용

차량 생산과정에서 탄소발자국을 줄이고 정작 전기차 사용 단계에서 탄소 배출을 줄이지 못한다면
그것은 절반의 성공에 불과합니다. 재생에너지로 전기차를 충전해 사용해야만 비로소 탄소중립에
다가갈 수 있고, 이것이 폭스바겐그룹이 재생에너지에 집중하는 이유입니다. 폭스바겐그룹의 자회사
엘리(Elli)는 재생에너지를 사용하는 충전 시스템과 전력을 공급합니다. 태양광, 풍력 등
다양한 방법으로 모은 재생에너지를 엘리의 가정용 충전기를 통해 제공합니다. 또한, 폭스바겐그룹은
유럽의 다른 자동차 기업들과 합작회사 아이오니티(IONITY)를 설립하고,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초고속 충전기를 유럽 전역에 설치해 확충해나가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사용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2025년까지 400억 유로를 투자해 300개에 달하는
풍력 발전용 터빈이 1년간 60만 가구에 공급할 수 있는 만큼의 재생에너지를 활용하는데
기여한다는 방침입니다.

2022년부터는 폭스바겐그룹의 전기차에 양방향 충전기술을 탑재해, 전기차는 에너지 저장장치로서
에너지를 공급하는 기능까지 갖추게 됩니다. 재생에너지로 충전된 엘리로부터 전력을 공급받은
전기차의 고전압 베터리는 응급상황 시 저장된 전기를 다시 공급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전기차가
친환경 에너지 저장장치의 역할을 하게 될 경우, 전력 사용료를 절감하고 전력 소비량이 높은 시간 동안
전력망 과부화를 방지해 네트워크 안정화를 높일 수 있습니다.

사용 단계

차량 전 수명주기에 걸친
탄소발자국 감소

탄소발자국 저감에 기여하는 전기차의 최신 기술

  • 공기역학

    공기역학적 디자인을 기반으로 공기저항 정도를 나타내는 항력개수를 동급 차량 대비
    0.07까지 낮춰 주행가능거리가 약 35km 증가했습니다

  • 에너지 회수

    전기모터가 운동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변환하고 관성 주행 또는 브레이크 사용 시 에너지를
    회수해 주행거리를 최대 30% 연장시킵니다. 회수한 에너지는 고전압 배터리에 즉시 저장됩니다.

  • 버추얼 사이드 미러

    양산형 모델에 세계 최초로 적용된 버추얼 사이드 미러는 주·야간 및 날씨에 상관없이 뛰어난
    시야를 확보해주며, 공기저항을 줄인 디자인으로 연비효율과 주행감을 개선해줍니다.

  • 열 관리 시스템

    정교한 액체 냉각 시스템이 배터리 온도를 최적의 범위로 유지해 150kW급 급속 충전 시
    냉각수가 배터리 내부 전기저항으로 발생하는 열을 제거합니다.

재활용 단계

차량 전 수명주기에 걸친
탄소발자국 감소

전기차 배터리의 제2의 인생

  • 배터리는 전기차에서 핵심부품으로, 전기차 시장이 확대되면서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의 중요성이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10여년 전 전기차가 세상에 나온 이후, 배터리 교체 주기가 다가오면서
    엄청난 양의 배터리가 회수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폐배터리의 처리 방법이 세계적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 독일 잘츠기터에 위치한 폭스바겐그룹의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공장은 2021년 1월, 시범 가동을
    시작했으며, 연간 최대 1,500톤에 해당하는 3,600개의 배터리 시스템을 재활용 할 예정입니다.
    또한 폐배터리에서 리튬, 니켈, 망간, 코발트를 추출해 궁극적으로 90% 이상의 재활용률을 달성할 계획입니다.

  • 폭스바겐그룹은 배터리의 수명을 차량만큼 길에 만든다는 목표 아래,
    전기차의 고전압 배터리를 재활용하고 있습니다. 생산과 사용 단계를 넘어
    배터리까지 재활용함으로써 차량 전체 수명주기에
    걸친 탄소저감 노력을 완성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생산 단계

차량 전 수명주기에 걸친
탄소발자국 감소

폭스바겐그룹의 탄소중립 공장

벨기에, 브뤼셀 공장

아우디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e-트론을 생산하는 브뤼셀 공장은 프리미엄 세그먼트에서 탄소중립을 달성한 세계 최초의 대량생산 공장입니다. 2018년 말 생산을 시작한 이후 2021년 4월, 아우디 e-트론 10만 대 생산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또한, 107,000m²에 달하는 면적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매년 9,000MWh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으며, 바이오가스와 같은 신재생에너지로 난방을 가동합니다. 생산과정에서 피할 수 없는 이산화탄소에 대해서는 재생에너지를 구입해 차량 생산에 사용하거나 환경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상쇄하고 있습니다.

생산 단계

차량 전 수명주기에 걸친
탄소발자국 감소

폭스바겐그룹의 탄소중립 공장

독일, 츠비카우 공장

독일 츠비카우 공장은 MEB 기반 모델을 생산하는 대표 공장으로, 내연기관 생산공장에서 100% 전기차 생산공장으로 전환된 최초의 사례입니다. MEB 기반 6개 모델의 연 330,000대 생산을 목표로 하며, 생산과정에서 6개 MEB 모델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연간 10만 톤 이상 감축한다는 방침입니다. 또한, 자체 열병합발전소부터 태양광발전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생산 폐기물과 산업식수 소비를 줄이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사용 단계

차량 전 수명주기에 걸친
탄소발자국 감소

전동화 가속화

탄소발자국을 줄이기 위해서는 친환경 에너지를 사용하는 전기차의 활성화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폭스바겐그룹은 차량의 전체 수명주기 동안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미 그룹의 생산 과정에서 소비되는 전력의 41%가 재생에너지로 공급되고 있으며, 생산을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30% 줄이기 위해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의 비중을 100%로 늘릴 계획입니다.

사용 단계

차량 전 수명주기에 걸친
탄소발자국 감소

전동화 가속화

또한, 폭스바겐그룹은 다양한 전기차 모델을 선보여 전기차의 대중화를 이끌어가는 것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2017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가장 포괄적인 전동화 전략 ‘로드맵 E’를 발표한 이후, 그룹 및 산하 12개 브랜드들은 적극적으로 전동화 전략을 추진해왔습니다. 폭스바겐그룹은 2025년까지 350억 유로를 투자해 플랫폼 전략을 기반으로 2030년까지 70종의 새로운 전기차 모델을 세계 시장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사용 단계

차량 전 수명주기에 걸친
탄소발자국 감소

전기차 충전에 재생에너지 사용

차량 생산과정에서 탄소발자국을 줄이고 정작 전기차 사용 단계에서 탄소 배출을 줄이지 못한다면 그것은 절반의 성공에 불과합니다. 재생에너지로 전기차를 충전해 사용해야만 비로소 탄소중립에 다가갈 수 있고, 이것이 폭스바겐그룹이 재생에너지에 집중하는 이유입니다. 폭스바겐그룹의 자회사 엘리(Elli)는 재생에너지를 사용하는 충전 시스템과 전력을 공급합니다. 태양광, 풍력 등 다양한 방법으로 모은 재생에너지를 엘리의 가정용 충전기를 통해 제공합니다. 또한, 폭스바겐그룹은 유럽의 다른 자동차 기업들과 합작회사 아이오니티(IONITY)를 설립하고,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초고속 충전기를 유럽 전역에 설치해 확충해나가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사용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2025년까지 400억 유로를 투자해 300개에 달하는 풍력 발전용 터빈이 1년간 60만 가구에 공급할 수 있는 만큼의 재생에너지를 활용하는데 기여한다는 방침입니다.

사용 단계

차량 전 수명주기에 걸친
탄소발자국 감소

전기차 충전에 재생에너지 사용

2022년부터는 폭스바겐그룹의 전기차에 양방향 충전기술을 탑재해, 전기차는 에너지 저장장치로서 에너지를 공급하는 기능까지 갖추게 됩니다. 재생에너지로 충전된 엘리로부터 전력을 공급받은 전기차의 고전압 베터리는 응급상황 시 저장된 전기를 다시 공급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전기차가 친환경 에너지 저장장치의 역할을 하게 될 경우, 전력 사용료를 절감하고 전력 소비량이 높은 시간 동안 전력망 과부화를 방지해 네트워크 안정화를 높일 수 있습니다.

사용 단계

차량 전 수명주기에 걸친
탄소발자국 감소

탄소발자국 저감에 기여하는
전기차의 최신 기술

  • 공기역학

    공기역학적 디자인을 기반으로 공기저항 정도를 나타내는 항력개수를 동급 차량 대비 0.07까지 낮춰 주행가능거리가 약 35km 증가했습니다

  • 버추얼 사이드 미러

    양산형 모델에 세계 최초로 적용된 버추얼 사이드 미러는 주·야간 및 날씨에 상관없이 뛰어난 시야를 확보해주며, 공기저항을 줄인 디자인으로 연비효율과 주행감을 개선해줍니다.

사용 단계

차량 전 수명주기에 걸친
탄소발자국 감소

탄소발자국 저감에 기여하는
전기차의 최신 기술

  • 에너지 회수

    전기모터가 운동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변환하고 관성 주행 또는 브레이크 사용 시 에너지를 회수해 주행거리를 최대 30% 연장시킵니다. 회수한 에너지는 고전압 배터리에 즉시 저장됩니다.

  • 열 관리 시스템

    정교한 액체 냉각 시스템이 배터리 온도를 최적의 범위로 유지해 150kW급 급속 충전 시 냉각수가 배터리 내부 전기저항으로 발생하는 열을 제거합니다.

재활용 단계

차량 전 수명주기에 걸친
탄소발자국 감소

전기차 배터리의 제2의 인생

  • 배터리는 전기차에서 핵심부품으로, 전기차 시장이 확대되면서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의 중요성이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10여년 전 전기차가 세상에 나온 이후, 배터리 교체 주기가 다가오면서 엄청난 양의 배터리가 회수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폐배터리의 처리 방법이 세계적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 폭스바겐그룹은 배터리의 수명을 차량만큼 길에 만든다는 목표 아래, 전기차의 고전압 배터리를 재활용하고 있습니다. 생산과 사용 단계를 넘어 배터리까지 재활용함으로써 차량 전체 수명주기에 걸친 탄소저감 노력을 완성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재활용 단계

차량 전 수명주기에 걸친
탄소발자국 감소

전기차 배터리의 제2의 인생

  • 독일 잘츠기터에 위치한 폭스바겐그룹의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공장은 2021년 1월, 시범 가동을 시작했으며, 연간 최대 1,500톤에 해당하는 3,600개의 배터리 시스템을 재활용 할 예정입니다. 또한 폐배터리에서 리튬, 니켈, 망간, 코발트를 추출해 궁극적으로 90% 이상의 재활용률을 달성할 계획입니다.

피할 수 없는 이산화탄소 배출은
기후 프로젝트로 상쇄

폭스바겐그룹은 차량의 생산과정에서 피할 수 없는 이산화탄소 배출분을 기후 프로젝트를 통해 상쇄하고 있습니다.
2020년 기후보호 프로젝트 개발에 착수해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숲을 복구하고 탄소를 차단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환경에 대한 책임을 갖고, 기후변화 대응 및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환경 사업에 힘쓰고 있습니다.
지난 3년간 총 54,269그루의 나무를 식재·기증하였고, 이는 연간 61,253kg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입니다. (수령 30-40년 성숙목 기준)

숲 조성을 위한 임팩트 파트너십

audi volswargen Korea 한국사회투자 tree planet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와 한국사회투자, 트리플래닛은
2021년 4월 국민의 안전과 보건, 휴양 기능을 증진하는 탄소중립 숲 조성을 위한 ‘숲 조성 임팩트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IMPACT NUMBER

초록빛 꿈꾸는 통학로(2021년 기준)

  • 심은 나무 수 39,162그루 심은 나무 수
    39,162그루
  • 수혜자 130,123명 수혜자
    130,123

교실숲(2021년 기준)

  • 교실 숲 학급 수 6개교 170학급 교실 숲 학급 수
    6개교 170학급
  • 반려식물 수 1,940그루 반려식물 수
    1,940그루
    학급에 기증한 총 반려나무 수
  • 수혜자 4,977명 수혜자
    4,977

산림복원 및 녹화사업(2021년 기준)

  • 심은나무 수 6,867그루 심은나무 수
    6,867그루
  • 수혜자 27,726명 수혜자
    27,726

초록 기프트 박스(2020년 기준)

  • 심은나무 수 6,300그루 심은나무 수
    6,300그루
  • 수혜자 5,000명 수혜자
    5,000
  • THE GLOBAL GOALS
  • TAGS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환경 프로그램들은 UN 지속가능 발전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중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SDG 11)’와 ‘기후조치(SDG 13)’과 맞닿아 있습니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환경 이니셔티브 ‘고투제로(goTOzero)’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와 환경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것입니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와 함께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에 서명해주세요!

현재까지 0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와 함께하는 고투제로(goTOzero) 온라인 서약에 참여했습니다.

- 서약서 -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탄소저감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더 나은 지구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탄소중립을 향한 노력을 실천할 것을 약속합니다.

  • lamp on off

※트리플래닛 스밈화분 패키지 예시 이미지입니다. 고투제로(goTOzero)온라인 서약에 동참하신 후, 일상 속에서 탄소감축을 위해 실천하는 모습
(예시 : 텀블러 사용, 친환경 에코백 사용, 계단 오르기, 안쓰는 콘센트 뽑아두기)을 찍어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CSR 투모로드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을 통해 공유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트리플래닛 스밈화분 패키지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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